일상

[일상/배달음식] '내돈내산' BHC 뿌링클치킨

가O 2025. 9. 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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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으로 치킨 시켜먹었어요ㅎㅎ

무슨 치킨 시킬까 고민하다가.. 

뿌링클 먹고싶어서 BHC 주문했어요

사실 제 최애 치킨은 네네치킨의 크리미언치킨이에요! 

근데 전 반반치킨 먹는거 좋아하는데

네네치킨에서 크리미언반 하면 나머지 반을 못 정해서 

그냥 무난한 뿌링클 한마리 시켰어요ㅋㅋㅋ

 

사실 친구는 콤보로 시켜달라고했는데 

제가 콤보 싫다고 완전체 먹고싶다고 해서 기본으로 시켰어요ㅋㅋㅋ

 

맛있겠죠?ㅎㅎ

저기 보이는 치즈볼 2개는 리뷰이벤트로 받았어요

사실 프랜차이즈는 점바점이 심하잖아요?

그래서 시킬때 주문많은 순으로 정렬해서 시켜요..

+ 리뷰도 보고..

 

저기 지점은 저번에 뿌링클 먹을때도 시킨 지점이었는데

어제는 좀 별로였어요...

먼가... 닭이 부드럽지않았어요 ㅠㅠㅠ

그래서 다음엔 다른 지점에서 시킬려구요.. 

그치만 리뷰이벤트를 했기때문에 리뷰는 잘 써줬어요ㅎ

 

제가 같이 먹는 친구한테 요즘 블로그한다고 한입 베어문거 사진찍겠다고 하니까 

저렇게 한입먹어줬어요..ㅋㅋㅋㅋㅋㅋ

블로그 넘 어렵..

뭔가 구도가 아쉽긴 한데 아직 블로그 초보니까...위안 삼는중...

 

BHC에서 카이막 치즈볼이 새로 나왔더라구요?

가격은 6,000원이고 뿌링은 +1,000원 이었어요

치즈볼 주제에 가격이 좀 나가길래 

후기를 찾아봤는데 

그냥 크림치즈맛난다고 하길래 안시키고 리뷰이벤트로 기본치즈볼 2개 받았어요

치즈볼은 BBQ가 더 맛있는것 같기도 하고...

 

 

확실히 뿌링뿌링소스는 사기같아요..

넘 맛있어요ㅋㅋㅋㅋ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소스 푹푹 담가서 먹었어요..ㅠㅠㅠㅠ

그리고 이번 치킨은 좀 부드럽지않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국 한마리 다 먹었어요ㅋ..

 

 

이렇게 보니까 가루가 많이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밑에 가루 많았어요

아닌가? 가루가 별로 없는편인가요?

 

이상 점바점이 좀 있는 BHC 뿌링클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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