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상/포장음식] 배고파서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삭토스트' 선택!

가O 2025. 9. 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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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요ㅠㅠ

여러분 이삭토스트 최소주문 금액이 얼마인지 아세요?

거의 2만원이에요.... 

혼자 먹는데 토스트로 2만원 채우기 쉽지않죠,,?

그래서 포장했어요...!! 어차피 집 근처에 있기도 했거든요

여기 항상 간판 불을 안켜줘요... 그래서 멀리서 봤을 때 문을 연건지 닫은건지 계속 쳐다보게돼요.. 이것도 마케팅인가요?
이삭토스트 메뉴에요! 제 최애는 햄 스페셜이에요 근데 저 날은 다른걸 먹었어요ㅎ
내부 사진이에요~ 저 구석에 퇴식구도 마련되어있어요!
가게 내부 메뉴판 한번 더~

 

저 새로나온 복숭아잼 토스트 먹어보고싶은데 

실패할까봐 못먹고있어요

다른 후기들을 봤을 때 맛있다는 사람들도 꽤 있었는데

아직 저는 의심중....

 

저는 과자 신메뉴는 잘 먹어보는데

이런 음식 종류는 신메뉴는 잘 안먹게되더라구요

사실 예전에 많이 도전했었는데

결국 

돌고돌아 오리지널이더라구요...!!!

오리지널 짱!

 

포장 하고 집 가는길,,,

 

이 날은 '불갈비 토스트' 포장했어요!

근데 예전에 이삭토스트 메뉴 중에 MVP? 이런 메뉴 있지않았어요?

옛날에 그것도 먹었는데.. 어디간거에요?

그게 불갈비인가요? 이름이 바뀐건가요?

토스트가 꽤 빵빵하죠? 햄스페셜은 얇은데..ㅎ 역시 고기의 힘인가요,,?
한 입 베어물었어요ㅋㅋㅋㅋ근데 빵만 베어문...ㅎ

 

저거 먹고 후다닥 수영하러 갔어요

수영 한 달쯤 다니고 나서 수영후기도 가져와 볼께요

 

햄스페셜도 맛있지만 불갈비도 맛있다.!
다음엔 복숭아잼 도전해보는걸로...

이상 이삭토스트 포장해서 먹은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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